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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스] “전 세계 메가트렌드는 스마트시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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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스마트시티 전국 지자체 실무자 협의회’ 개최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제3회 스마트시티 전국 지자체 실무자 협의회’가 지난 6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스마트시티지자체협의회(회장 김영혁)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국토부)·스마트도시협회가 후원했다.

“스마트시티는 단순 유행이 아닌 메가트렌드.” 이날 배성호 국토부 도시경제과 과장은 국토부의 제3차 스마트시티 종합계획을 소개하며 “전 세계가 스마트시티에 집중하고 있다. 도시의 지속가능성 위기 속에 교통과·환경·안전 등 다양한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데 4차 산업혁명을 활용하려고 하고 있다. 스마트시티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배 과장은 국토부의 스마트시티 정책은 ➀도시의 성장 단계별 접근(국가시범도시·기존도시·노후도시)과 ➁도시 가치를 높이는 맞춤형 기술 접목 ③주체별 역할(민간투자·시민참여·정부지원 강화)의 3가지 전략으로 추진된다고 밝혔다.

배 과장은 “스마트 정책이 여건 변화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장·진화하고 있지만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는 것은 여전히 부담이 크다. u-시티에는 지금 스마트시티에 적용하는 솔루션과 비슷한 260여개의 시범기술이 적용됐다. 앞선 아이디어였지만 적용 여건은 지금과 크게 달랐다. 혁신적인 서비스도 많았지만 수요자의 입장에서 운영비용이 높은 것도 많았다. 이중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것이 공공 통합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이어 배 과장은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을 2022년까지 108개 지자체에 보급하고 2023년에는 전국 보급을 완료할 계획”이라면서 “서비스도 재난·안전 분야 외에 복지·환경 등까지 확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토부는 특히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의 조기 보급을 위해 올해 신규로 선정된 15개 지자체 외에 추경으로 12개 지자체를 추가 선정해 사업 속도를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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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82868